Song
I Can't Tell Yet
아직은 말 못해
어머님은 선보러 가자하지만 이 가슴의 사연을 어쩌면 좋아 도시의 총각보다 쇠돌을 캐는 금골의 그 동무가 마음에 들어 하지만 말못해 아직은 말못해 아~ 말못해 로은산의 둥근달 솟던 그밤에 그 동무와 맺은 약속 아무도 몰라 혁신자 영예떨친 넓은 가슴에 내가 만든 꽃다발만 드리고싶어 하지만 말못해 아직은 말못해 아~ 말못해 그가 캐는 금돌을 실어낼수록 내 가슴의 사랑은 깊어만 가요 올해엔 쇠돌산을 높이 쌓고서 어머님께 우리사이 말씀드릴래 하지만 말못해 아직은 말못해 아~ 말못해 루~ 아 말못해